80년대에 태어나 LP, 카세트테이프, CD, 스트리밍까지 빠르게 바뀌는 세상을 쫓아가며 적응하느라 바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책(특히 SF), 커피,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권해보는 걸 좋아해서 도메인도 kwonhada로 만들었습니다.

직장에서는 데이터 기반으로 이거저거 고민하는 그로스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AI로 토이 프로젝트를 만들고, 그 결과를 공유하려고 이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프로젝트

러닝하기 좋은 날

지금 이곳의 날씨를 한 번에 살펴보고, 러닝할 마음을 정해보세요!

7K 페이스로 달리는 생활 건강형 러너(혹은 조거)의 필요에서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 시기에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러닝을 시작했고, 나갈 때마다 여러 지표를 확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지금 나가도 괜찮을까?"를 한 번에 판단할 수 있도록 조건을 한 화면에 정리했습니다.